31
5월
2015

주섬주섬 마음을 다잡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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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고민하고 고민하지만, 주중에 블로그를 쓰려고 다짐했지만! 이번주도 주말에 쓰고 있다. 언제나 글을 쓰고 나면 앞으로 뭘 쓰고싶다는 일말의 개운함과 성취감이 고개를 들지만. 소용돌이치는 하루를 지나면 머릿속은 다른 중요한 일들로 채워져서 까맣게 잊어버린다. 요 몆주 출근에 적응하고, 자리를 만들고, 작업을 보다 편안하게 만드는 환경을 만들어서 자 이제는 주중에 블로그 좀 써봐야지 하고 마음먹었는데.  또 또 또 잊어버렸다.  심지어 주중 할일 목록에 버젓이 있었지만 또. 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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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5월
2015

본격! 3D Printer로 자전거 꾸미기 _ Bar end cap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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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자전거타는 이연구원입니다. 라이딩의 계절이 다가옵니다 핳핳핳 ! 오늘은 주제는 바로 3D Printer로 자전거 꾸미기! 그 첫번째 포스팅입니다~~!!!!(짝짝짝) 사실 제가 지난 목요일 날 새로운 저의 애마 칠칠이를 입양하고 금요일 날  엘파마를 입양보내고와 만감이 교차합니다 T^T.. 우선 저의 너무너무너무 멋진 이테리 감성의 칠칠이를 소개합니다 !!!!! 사진을 못찍는건 흠이지만 .. 이글을 보시는 중이 이녀석의 가치를 알아봐주시는 분이 얼마나 계실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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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5월
2015

천사표~

여름이 나가오고 있는 가운데 시원한 것이 자주 생각하게 되는 오후   모히또(?) 애플민트의 향과 천연 사이다 그리고 레몬과 얼음 최고의 여름 시원함을 느껴서 너무 좋았다. Whoborn 에 이런 브레이크 타임 참 좋다. 천사표 모히또 감사해요.^^   — 이글을 빌어 맛있는 음료수를 만들어 주신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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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5월
2015

몬스터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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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날 때 마다 본다 본다 했던 몬스터 야와라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 가 새로운 연재를 한다고 했을 때가 학창시절 1993년이었던것(일본 애니 잡지의 소개로 보았던 기억) 같은데 그 동안 본다 하다가 TV애니메이션으로 방영한다는 소식도 듣고 투니버스에서 더빙하여 방송했을 때는 유선TV에서 몇 편 보다가 최근에 우연히 다시 투니버스 더빙판을 tvpot을 통해 보게 되어 1편부터 천천히 보게 되었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이런류의 작품보다는 역시 SF, 사이버펑크를 선호하다보니 직접 찾아보기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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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5월
2015

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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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4월5일 식목일날, 우리 후본에서는 화분이벤트를 진행한다. 나는 입사전에  화분이벤트에 참여하여 고추모종을 심고왔다. 자신이 마셨던 종이컵을 화분삼아  모종을 심었고, 화분과 후본에대한 이야기가 인상깊었던 날이었다. 집으로 돌아와 더크게 자랄 수 있도록 큰화분에 옮겨심어주었고,  무럭무럭 자라 어느덧 꽃이 피었다.   노랗게 핀 꽃을 보고있으니 나도 언젠가 적성을 찾아 예쁜꽃을 피울것만같아 기분이 좋아졌다.   나는 어떤 꽃을 피우게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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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5월
2015

40년 그리고 Bo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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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난 보너스의 삶을 살게 되었다. 나에게 40년은 예정된 시간이다. 그리고 내가 만들어 놓은 또 다른 40년을 보너스로 살아보려 한다. 나의 보너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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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5월
2015

구글 웹마스터 도구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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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웹마스터 도구 사용법에 대해 설명 하겠습니다. 구글 웹 마스터 도구는 Google Search Console은 사용자가 사이트의 Google 검색결과 순위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Google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라고 https://support.google.com/webmasters/answer/4559176?hl=ko 설명 되어있습니다.   일단 https://www.google.com/webmasters 에 접속하여 로그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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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5월
2015

도전과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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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 Challenge 시도 – Try   도전과 시도 이 두 가지는 유사해 보이기도 하지만 많은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무언가를 시도하지만, 도전되지는 못합니다. 시도는 무언가를 하려는 발판이나 기회에서 오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할 때 도전은 뭔가 경쟁력이 있는 전문성을 위한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전으로 시작하지만, 막상 시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죠. 이전에 적성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취미는 ‘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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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5월
2015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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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6 햇살 좋은 주말. 지난주에 포스팅했던 ‘보통의 존재’를사러 서점에 갔다. 그때당시 ‘한번보고 마는 거 빌려서 보지뭐’ 라는 생각에 돈이 아까워서 도서관에서 빌려보았기 때문에  책이 남아있지 않았다.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은 ‘한번을 보더라도 책은 사 둬야겠다.’ 책 한권  1~2만원이지만 책에 투자하는 돈이 왜그렇게 아까웠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나는 종종 중고서점을 이용한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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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5월
2015

가지각색,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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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기는 식사를 즐기고 싶어서, 후본에서는 매주 수요일 쉽고 간단한 음식을 해먹기로 했습니다. 식구란 함께 살면서 끼니를 함께 하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한조직에서 일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기도 하는 말이죠. 처음으로 함께 통섭의 맛 비빔밥을 만들어 먹자고 하여 일인 일밥일찬을 준비해 오기로 했습니다. 집에 있는 가벼운 반찬을 가져오자고 이야기 했었는데, 수요일 모여서 반찬을 모아보니…? 뜨앗, 훈제오리라니와 사과 등등 예상하지 못한 재료를 준비해와서 과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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