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young | Whoborn Blog http://blog.whoborn.net 후본 블로그 Wed, 28 Dec 2016 16:58:36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6.2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blogfavicon.png choiyoung | Whoborn Blog http://blog.whoborn.net 32 32 호랑이? 사자? 새끼 낭떠러지 http://blog.whoborn.net/%ed%98%b8%eb%9e%91%ec%9d%b4-%ec%82%ac%ec%9e%90-%ec%83%88%eb%81%bc-%eb%82%ad%eb%96%a0%eb%9f%ac%ec%a7%80/ choiyoung Wed, 28 Dec 2016 16:37:57 +0000 Descar Whoborn Whoborn-Blog 개념학습 낭떠러지 데카르 독수리 사자 영재교육 행복한교육 호랑이 http://43.201.136.35/blog-whoborn-net/?p=1147 <p>우리가 들어 본 호랑이는 새끼를 낳으면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뜨려 제 힘으로 기어오르는 새끼만을 키운다. 에서 &#8220;호랑이&#8221;는 &#8220;사자&#8221;라고도 하는데요. &#160; &#8220;사자&#8221;가 맞는지 &#8220;호랑이&#8221;가 맞는지 찾다 보니 &#8220;독수리&#8221;라고도 해서 근원을 조사해 봤습니다. 교회나 교회 수련회 설교 시간, 내지는 자기개발서에서 질리도록 나오는 레파토리 중 사자는 새끼를 절벽에 떨어트리고 살아남는 놈만 키운다는 말이 있다. 이 속설은 원래 사자... <p>우리가 들어 본</p> <blockquote><p>호랑이는 새끼를 낳으면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뜨려 제 힘으로 기어오르는 새끼만을 키운다.</p></blockquote> <p>에서 &#8220;호랑이&#8221;는 &#8220;사자&#8221;라고도 하는데요.</p> <p>&nbsp;</p> <p>&#8220;사자&#8221;가 맞는지 &#8220;호랑이&#8221;가 맞는지 찾다 보니 &#8220;독수리&#8221;라고도 해서 근원을 조사해 봤습니다.</p> <blockquote><p>교회나 교회 수련회 설교 시간, 내지는 자기개발서에서 질리도록 나오는 레파토리 중 사자는 새끼를 절벽에 떨어트리고 살아남는 놈만 키운다는 말이 있다. 이 속설은 원래 사자 대신 호랑이에 관한 속설이었는데 몇몇 매체에서 사자로 바꿔 넣은 것이 와전된 듯하다.[40] 사자와 호랑이가 비슷한 맹수의 이미지이기에 가끔 착각되는 듯 하나 엄연히 호랑이에 관련된 속설이다. 물론 호랑이라고 해서 이런 미친 짓을 실제로 하진 않는다. 20세기 들어서 호랑이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지만 호랑이든 사자든 독수리든 늑대든 이 속설에 관한 어떠한 증거도 찾지 못했다. 경쟁자가 없는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가 금이야 옥이야 애지중지 키워도 서너마리 중에 한두놈 살아남을까 말까 한 것이 야생의 세계다.</p> <p>그리고 이 말은 정확히는 사자의 생태를 알면 할 수 없는 말이다. 암사자는 새끼를 낳을 경우 그 새끼가 다 자랄 때까지 임신을 할 수 없다. 그리고 보통 수사자 하나에 다수의 암사자가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데, 암사자가 새끼 사자를 낳았을 당시 수사자가 교체되어 그 수사자가 자신의 아이가 아닌 다른 수사자의 아이를 키울리가 없으므로 사자 새끼를 죽이는 것이다. 아프리카에는 절벽이 없다고는 하나, 다른 지역에도 사자가 살기에 아마 거기서 와전된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그리스나 메소포타미아 지역에도 고대에 사자가 살았고 바위산에 자주 나타났다고 하지만 자식 떨구기는 인간이 지어낸 뜬소문이다.</p> <p>사자가 자기 새끼를 절벽에서 떨어트린다는 말은 1910년 독일의 델타 남작의 논문에서 나왔다. 델타 남작은 아프리카에서 사자가 새끼 두마리를 절벽에서 던지는걸 보고 그걸 논지로 스파르타식 교육을 주장했다. 그런데 영국에서 나온 후속 연구 결과는 자기 새끼가 아니고, 다른 무리를 침공해 원래 있던 수사자를 쫒아내고 암컷들을 쫒아낸 수사자가 전임자의 아이들을 학살하는 것이라고 한다. 참조</p> <p>한 술 더 떠서 이 속설이 내포하는 참된 의미(?)조차 모르고 역시 아이들은 두들겨패면서 길러야한다로 잘못 이해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어서(…) 지나친 가부장제를 정당화하는데 악용되기도 했다.[41] 전술했다시피 한국의 자기개발서나 교회 설교 등지에서 뻔질나게 등장하는 문구인데 특히 목사말이라면 비판의 여지도 없이 낼름 믿어버리는 한국의 개신교 특성상 이 말도 안되는 속설이 퍼졌을 가능성이 크다. 동물에 대해 최소한 목사보다는 아는게 많은 신도가 그점을 지적해줘도 목사의 무지에 대한 지적이 아닌 하나님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게 한국교회 현실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생겨난 참극(…).</p> <p>이와 비슷하게 독수리는 둥지를 흔들어서 새끼를 떨어뜨리고 떨어지는 새끼를 붙잡아서 나는 법을 배우게 한다는 이야기 역시 사실무근이다.</p> <p>(인용 나무위키 : https://namu.wiki/w/%EC%82%AC%EC%9E%90)</p></blockquote> <p>즉 &#8220;호랑이&#8221;는 속설이고 &#8220;사자&#8221;는 와전 된 구석이 강하고 &#8220;독수리&#8221;는 재생산 격이라 하는데요. 강하게 자라나야 한다는 이유를 위해 만들어낸 속설 우리가 말할 때 고민을 해봐야 할 표현 같습니다.</p> <p>&#8220;호랑이&#8221; 속설이 제일 먼저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유교사상에서는 강인함을 위한 인내에 대해서 오래도록 전해 내려왔고 동양은 &#8220;호랑이&#8221;를 많이 인용해 왔습니다. 그러니 그러한 속설이 오래전해 내려왔을거며 이후에 스파르타로 와전 되면서 독일에서 &#8220;사자&#8221;를 사용하지 않아 생각 됩니다.</p> <p>사실 이러한 부분은 중요해 보이지 않는듯 합니다. 그래서 결국 강한놈이 살아 남는다로 표현을 만들어진듯 합니다.</p> <p>강인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정신 교육으로 쓰이는 표현은 우리의 교육의 일면을 생각하게 합니다.</p> <p>스스로 강인하게 자라나길 위해서는 어려운 역경을 잘 헤쳐나가야 하고 그렇지 못하면 도태되어 간다.</p> <p>이것이 진정한 현실일까요?</p> <p>누군가가 지켜봐주지 않으면 도움이 안되는 건가요?</p> <p>누군가가 응원해 주고 다시 도전하게 도와주면 안되는 걸까요?</p> <p>스파르타가 아닌 어려움을 이겨내는 응원과 자각의 기회를 만들어 주는 문화가 참된 교육이며 양육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p> <blockquote><p>호랑이는 새끼를 낳으면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뜨려 제 힘으로 <strong>기어오르지 못하는 새끼를 응원하며 오를수 있게 돌봅니다.</strong></p></blockquote> <p>교육에 대한 생각을 이제는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p> <p>오르게 잡아주지 않더라도 죽게 두어서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p> <p>오르지 못하면 다시 기회를 만들어 주고 오를수 있게 지켜봐주는 돌봄이 필요 합니다.</p> <p>어려움은 누군가는 쉽게 이겨 낼 수 있고 누군가는 더딜수 있습니다.</p> <p>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오르고 자생 할 수 있게 옆에서 지켜봐 주며 응원해 주는 환경</p> <p>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서 부터 생각해 봐야 하는 문화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p>The post <a href="http://blog.whoborn.net/%ed%98%b8%eb%9e%91%ec%9d%b4-%ec%82%ac%ec%9e%90-%ec%83%88%eb%81%bc-%eb%82%ad%eb%96%a0%eb%9f%ac%ec%a7%80/">호랑이? 사자? 새끼 낭떠러지</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blog.whoborn.net">Whoborn Blog</a>. 서대문 나무를 심는 학교 후원 http://blog.whoborn.net/%ec%84%9c%eb%8c%80%eb%ac%b8-%eb%82%98%eb%ac%b4%eb%a5%bc-%ec%8b%ac%eb%8a%94-%ed%95%99%ea%b5%90-%ed%9b%84%ec%9b%90/ choiyoung Sun, 21 Jun 2015 12:48:41 +0000 Descar http://43.201.136.35/blog-whoborn-net/?p=875 <p>6월 15일 서대문구에 있는 &#8220;나무를 심는 학교&#8221;에 방문해서, 데카르 수학교구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수업을 진행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데카르 수학카드를 활용해서 수학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을 했답니다. &#160; 나무를 심는 학교 로고가 참 예뻐요. 아이들이 당당하게 일어서서 울창한 나무가 되는 듯하 않나요? &#160; 아이들이 데카르 카드를 유심히 관찰하고 있어요. 초등1, 2학년 아이들이어서 그런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관찰하는 데 열정을 보이고 있어요. 아... <p>6월 15일 서대문구에 있는 &#8220;나무를 심는 학교&#8221;에 방문해서, 데카르 수학교구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수업을 진행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데카르 수학카드를 활용해서 수학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을 했답니다.</p>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6/IMG_9432.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879 "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6/IMG_9432-300x225.jpg" alt="IMG_9432" width="364" height="273"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6/IMG_9432-300x225.jpg 3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6/IMG_9432-1024x768.jpg 1024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6/IMG_9432.jpg 1134w" sizes="(max-width: 364px) 100vw, 364px" /></a></p> <p>&nbsp;</p> <p>나무를 심는 학교 로고가 참 예뻐요. 아이들이 당당하게 일어서서 울창한 나무가 되는 듯하 않나요?</p> <p>&nbsp;</p> <p>아이들이 데카르 카드를 유심히 관찰하고 있어요. 초등1, 2학년 아이들이어서 그런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관찰하는 데 열정을 보이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2-3이 무엇인지 아직 아는 아이가 없었어요. 그렇지만 데카르 카드의 장점은 관찰을 통해서 수학적 원리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이죠.</p>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6/IMG_9439.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6/IMG_9439.jpg" alt="IMG_9439" width="1920" height="1080"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6/IMG_9439.jpg 192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6/IMG_9439-300x169.jpg 3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6/IMG_9439-1024x576.jpg 1024w" sizes="(max-width: 1920px) 100vw, 1920px" /></a></p> <p>&nbsp;</p> <p>&nbsp;</p> <p>관찰을 통해서 원리를 깨달은 이후에는 함께 놀이를 했어요. 학습놀이판을 이용한 카드 놀이 같은 것이죠. 아이들에게 공부와 놀이는 구별되지 않거든요. 그럼으로써 수학도 즐겁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실제로 한 아이는 처음에는 시쿤둥했어요. 자기는 하던 문제풀이를 마저 하겠다고 고집을 피웠는데, 막상 다른 아이들이 데카르 카드 놀이를 하는 것을 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더라고요.</p>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6/IMG_9443.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6/IMG_9443.jpg" alt="IMG_9443" width="1920" height="1080"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6/IMG_9443.jpg 192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6/IMG_9443-300x169.jpg 3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6/IMG_9443-1024x576.jpg 1024w" sizes="(max-width: 1920px) 100vw, 1920px" /></a></p> <p>&nbsp;</p> <p>&nbsp;</p> <p>간식을 먹으면서도 놀이에 빠져 있어요. 보통은 공부했으니 이제 놀아라라는 식으로 공부와 놀이 시간이 구분되지만 데카르 수학카드는 그런 구별이 없으니, 아이들도 무의식적으로 간식 시간에도 몰입해서 수학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죠.</p>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6/IMG_9445.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6/IMG_9445.jpg" alt="IMG_9445" width="3264" height="2448"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6/IMG_9445.jpg 3264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6/IMG_9445-300x225.jpg 3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6/IMG_9445-1024x768.jpg 1024w" sizes="(max-width: 3264px) 100vw, 3264px" /></a></p> <p>&nbsp;</p> <p>선생님들도 너무 좋아했어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과 중학교 아이들에게도 좋겠다고 그러세요. 특히 수학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 데카르 카드가 구세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하시고요.</p> <p>많은 아이들이 수학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라는 마음.. 데카르 수학카드를 만든 이유이기도 하지요.</p>The post <a href="http://blog.whoborn.net/%ec%84%9c%eb%8c%80%eb%ac%b8-%eb%82%98%eb%ac%b4%eb%a5%bc-%ec%8b%ac%eb%8a%94-%ed%95%99%ea%b5%90-%ed%9b%84%ec%9b%90/">서대문 나무를 심는 학교 후원</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blog.whoborn.net">Whoborn Blog</a>. 몬스터를 보고 http://blog.whoborn.net/%eb%aa%ac%ec%8a%a4%ed%84%b0-%eb%b3%b4%ea%b3%a0/ choiyoung Sat, 30 May 2015 06:17:42 +0000 Pen 괴물 몬스터 행복 http://43.201.136.35/blog-whoborn-net/?p=719 <p>시간이 날 때 마다 본다 본다 했던 몬스터 야와라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 가 새로운 연재를 한다고 했을 때가 학창시절 1993년이었던것(일본 애니 잡지의 소개로 보았던 기억) 같은데 그 동안 본다 하다가 TV애니메이션으로 방영한다는 소식도 듣고 투니버스에서 더빙하여 방송했을 때는 유선TV에서 몇 편 보다가 최근에 우연히 다시 투니버스 더빙판을 tvpot을 통해 보게 되어 1편부터 천천히 보게 되었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이런류의 작품보다는 역시 SF, 사이버펑크를 선호하다보니 직접 찾아보기도 뭐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왠지 &#8...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monster_title.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27"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monster_title.jpg" alt="monster_title" width="300" height="380"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monster_title.jpg 3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monster_title-237x300.jpg 237w" sizes="(max-width: 300px) 100vw, 300px" /></a></p> <p>시간이 날 때 마다 본다 본다 했던 몬스터</p> <p><a href="https://mirror.enha.kr/wiki/YAWARA%21">야와라</a> 작가 <a href="https://mirror.enha.kr/wiki/%EC%9A%B0%EB%9D%BC%EC%82%AC%EC%99%80%20%EB%82%98%EC%98%A4%ED%82%A4">우라사와 나오키</a> 가 새로운 연재를 한다고 했을 때가 학창시절 1993년이었던것(일본 애니 잡지의 소개로 보았던 기억) 같은데 그 동안 본다 하다가 TV애니메이션으로 방영한다는 소식도 듣고 투니버스에서 더빙하여 방송했을 때는 유선TV에서 몇 편 보다가 최근에 우연히 다시 투니버스 더빙판을 tvpot을 통해 보게 되어 1편부터 천천히 보게 되었습니다.</p> <p>학창 시절에는 이런류의 작품보다는 역시 SF, <a href="https://mirror.enha.kr/wiki/%EC%82%AC%EC%9D%B4%EB%B2%84%ED%8E%91%ED%81%AC">사이버펑크</a>를 선호하다보니 직접 찾아보기도 뭐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왠지 &#8216;내 안에 몬스터가 있어'(몬스터 내용 중)처럼 호기심과 궁금중이 교차 되어 끝까지 보게 되었습니다.</p> <p>우리에게 사실 내면의 몬스터가 있는지 모른다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사실 무엇이 몬스터인지에 대해서 깊은 사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을 보다 보면 데미안, 파우스트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배경도 독일이어서 인지 더욱 그렇고요. 삶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도 알려주지만 소중한 것은 감정이지 물질이나 형태가 아니다라는 메세지가 더욱 강합니다. 주인공 덴마 의사의 순결함도 비추지만 아이에 대한 어른들의 자세도 보여주고요. 희망도 중요하지만 진실이 더욱 강한 힘을 가지고 지켜나가야 한다는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하는 부분이 많습니다.</p> <p>가끔 보다보면 <a href="http://www.google.com/about/company/philosophy/">구글</a>의 &#8216;<a href="http://en.wikipedia.org/wiki/Don't_be_evil">Don&#8217;t be evil</a>&#8216;(악마 되지 말자)란 메세지도 떠 오르는 것은 제 직업적 특성도 한 몫 하는 것 같고요. 행복이란 메세지는 무엇일까요? 마지막 부분에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행복하다 란 메세지는 맞는 걸까요? 아니면 &#8216;떠난다&#8217;, &#8216;비운다&#8217; 가 맞는 건가요?<br /> 몬스터는 악마인가요?  이상은 사실 많은 부분을 논하는 것 같습니다.</p> <p>궁극적으로 우리가 고민하고 나아가는 것은 행복을 위한 욕심과 갈망이지 결코 영원하지는 못하는 주제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살아오면서 우리는 많은 갈등을 겪게 됩니다. 삶에서 죽음이란 테마가 주는 메세지는 크고요. 죽음은 평등하다라는 것도 나중에는 의미 없을지 모릅니다.</p> <p>영원히 산다면 과연 무엇을 선택 하실건가요?<br /> 누린다고 하기에는 죽음을 기다릴 수 없다면 과연 어디서 의미를 찾게 될까요?<br /> 몬스터는 누구일까요?<br /> 진실에서 다가오는 또 다른 몬스터가 보여지는지 모릅니다.<br /> 그건 진실이 몬스터가 아니라 혼란에 따른 자신의 오판이나 갈등에서 빚어지는 착오라 봅니다.<br /> 삶에 진솔하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를 얘기하라는건 아닌듯 합니다.<br /> 삶에 진솔하려고 노력하라는 것도 아닙니다.</p> <p>우리는 감정을 비추어 주어야 합니다.<br /> 슬픈도 분노도 그리고 전달된 자아의 모습에서 서로가 대화해야 합니다.<br /> 갈등의 조장이 아니라 이해를 위해서요.</p>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c0072409_5246781a07c3a.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28"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c0072409_5246781a07c3a.jpg" alt="몬스터_컷" width="600" height="419"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c0072409_5246781a07c3a.jpg 6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c0072409_5246781a07c3a-300x210.jpg 300w" sizes="(max-width: 600px) 100vw, 600px" /></a><br /> (이미지 출처 : <a href="http://egloos.zum.com/shivaism/v/4485990">http://egloos.zum.com/shivaism/v/4485990</a>)</p> <p>&#8216;나를 봐, 나를 봐, 내안에 몬스터가 점점 커지고 있어&#8217;</p> <p>&#8216;와그작 와그작&#8230;&#8217;</p> <p>두려움, 공포. 우리는 죽음이란 경계선에 놓고 살아 있는 소중함을 얘기하려 하는지 모릅니다.<br /> 하지만 그 몬스터도 하나의 인격이겠죠.<br /> 소중함을 안다는 건 그 만큼 힘들고 어려운 고민의 지속함인지 모릅니다.</p> <p>감정에 솔직하면 우리는 몬스터와 알게 될지 모릅니다.<br /> 많이 다르니 처음에는 어렵고 두렵겠지만요.</p> <p>&#8216;행복해지자&#8217;</p> <p>몬스터를 보고 다시 생각해 봅니다.</p>The post <a href="http://blog.whoborn.net/%eb%aa%ac%ec%8a%a4%ed%84%b0-%eb%b3%b4%ea%b3%a0/">몬스터를 보고</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blog.whoborn.net">Whoborn Blog</a>. 40년 그리고 Bonus http://blog.whoborn.net/40%eb%85%84-%ea%b7%b8%eb%a6%ac%ea%b3%a0-bonus/ choiyoung Tue, 26 May 2015 20:12:44 +0000 Pen http://43.201.136.35/blog-whoborn-net/?p=694 <p>오늘부터 난 보너스의 삶을 살게 되었다. 나에게 40년은 예정된 시간이다. 그리고 내가 만들어 놓은 또 다른 40년을 보너스로 살아보려 한다. 나의 보너스가 시작된다.</p> The post <a href="http://blog.whoborn.net/40%eb%85%84-%ea%b7%b8%eb%a6%ac%ea%b3%a0-bonus/">40년 그리고 Bonus</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blog.whoborn.net">Whoborn Blog</a>....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photo-1428550670225-15f007f6f1ba.jpe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695"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photo-1428550670225-15f007f6f1ba-1024x682.jpeg" alt="보너스" width="960" height="639"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photo-1428550670225-15f007f6f1ba-1024x682.jpeg 1024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photo-1428550670225-15f007f6f1ba-300x200.jpeg 3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photo-1428550670225-15f007f6f1ba.jpeg 200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p>오늘부터 난 보너스의 삶을 살게 되었다.</p> <p>나에게 40년은 예정된 시간이다.</p> <p>그리고 내가 만들어 놓은 또 다른 40년을 보너스로 살아보려 한다.</p> <blockquote class="center">저물어 버린 해와 다시 뜨는 달</blockquote> <p>나의 보너스가 시작된다.</p>The post <a href="http://blog.whoborn.net/40%eb%85%84-%ea%b7%b8%eb%a6%ac%ea%b3%a0-bonus/">40년 그리고 Bonus</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blog.whoborn.net">Whoborn Blog</a>. 도전과 시도 http://blog.whoborn.net/%eb%8f%84%ec%a0%84%ea%b3%bc-%ec%8b%9c%eb%8f%84/ choiyoung Sun, 24 May 2015 07:56:36 +0000 Whoborn Whoborn-Blog challenge try whoborn 도전 시도 적성 http://43.201.136.35/blog-whoborn-net/?p=649 <p>도전 &#8211; Challenge 시도 &#8211; Try &#160; 도전과 시도 이 두 가지는 유사해 보이기도 하지만 많은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무언가를 시도하지만, 도전되지는 못합니다. 시도는 무언가를 하려는 발판이나 기회에서 오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할 때 도전은 뭔가 경쟁력이 있는 전문성을 위한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전으로 시작하지만, 막상 시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죠. 이전에 적성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취미는 &#8216;잘하지 못해도 하고 싶은 것&#8217;, 적성... <p style="text-align: center;"><a style="line-height: 1.5;"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tumblr_nn3zlsQHrZ1sfie3io1_1280.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652"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tumblr_nn3zlsQHrZ1sfie3io1_1280-1013x1024.jpg" alt="도전" width="960" height="970"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tumblr_nn3zlsQHrZ1sfie3io1_1280-1013x1024.jpg 1013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tumblr_nn3zlsQHrZ1sfie3io1_1280-297x300.jpg 297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tumblr_nn3zlsQHrZ1sfie3io1_1280.jpg 128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도전 &#8211; Challenge</p> <p style="text-align: center;"><a style="line-height: 1.5;"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photo-1427348693976-99e4aca06bb9.jpe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photo-1427348693976-99e4aca06bb9.jpeg" alt="시도" width="950" height="650"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photo-1427348693976-99e4aca06bb9.jpeg 95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photo-1427348693976-99e4aca06bb9-300x205.jpeg 300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시도 &#8211; Try</p> <p>&nbsp;</p> <p>도전과 시도 이 두 가지는 유사해 보이기도 하지만 많은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p> <p>우리는 가끔 무언가를 시도하지만, 도전되지는 못합니다.</p> <p>시도는 무언가를 하려는 발판이나 기회에서 오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할 때</p> <p>도전은 뭔가 경쟁력이 있는 전문성을 위한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p> <p>그래서 도전으로 시작하지만, 막상 시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죠.</p>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6708716685_db04730539_b.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660"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6708716685_db04730539_b-683x1024.jpg" alt="failure" width="683" height="1024"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6708716685_db04730539_b.jpg 683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6708716685_db04730539_b-200x300.jpg 200w" sizes="(max-width: 683px) 100vw, 683px" /></a></p> <p>이전에 <a title="적성" href="http://blog.whoborn.net/2015/04/27/%EC%A0%81%EC%84%B1/" target="_blank">적성</a>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p> <p>여기서 취미는 &#8216;잘하지 못해도 하고 싶은 것&#8217;, 적성은 &#8216;하기 싫어도 잘하는 것&#8217;</p> <p>그럼 시도는 어디에 가깝고 도전은 어디에 가까울까요?</p> <p>예상하시겠지만 도전은 적성에 가깝고 시도는 취미에 가깝습니다.</p> <p>우리가 시도를 통해서 적성을 알 수 있을까요?</p> <p>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p> <p>시도라는 것은 무언가를 하려는 의지에 가깝지만, 진정으로 그것을 알고 뛰어드는 것은 아닙니다.</p> <p>시도는 단순히 무언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봐야 할지 모릅니다.</p> <p>이를 통해서 자신만의 경쟁력을 발견하고 도전으로 이어나가는 것이죠.</p> <p>그러나</p> <blockquote class="center">취미의 함정 시도들의 함정 도전의 실패 적성의 불확실</blockquote> <p>우리는 이러한 고민을 거쳐 진정한 적성과 취미를 구분하려 했습니다.</p> <p>하지만 쉽게 확인하지는 못했죠.</p> <p>그래서 많은 시도와 도전이 필요하게 되었고요.</p> <p><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654" style="line-height: 1.5;"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e66NHyUFQx6lNahLbW6g_IMG_2536_2-683x1024.jpg" alt="함정" width="683" height="1024"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e66NHyUFQx6lNahLbW6g_IMG_2536_2-683x1024.jpg 683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e66NHyUFQx6lNahLbW6g_IMG_2536_2-200x300.jpg 2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e66NHyUFQx6lNahLbW6g_IMG_2536_2.jpg 950w" sizes="(max-width: 683px) 100vw, 683px" /></p> <p>이러한 시도, 도전을 줄이기 위해서 우리는 적어도 적성의 필요성을 갈구했는지 모릅니다.</p> <p>적은 시도에서 바른 도전이 이어지도록 말이죠.</p> <p>적성을 찾는 것은 소모적 시도를 없애고 진정한 도전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서입니다.</p> <p>우리는 개인의 경쟁력으로 자신만의 도전을 해야 합니다.</p> <p>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요.</p> <p>&nbsp;</p>The post <a href="http://blog.whoborn.net/%eb%8f%84%ec%a0%84%ea%b3%bc-%ec%8b%9c%eb%8f%84/">도전과 시도</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blog.whoborn.net">Whoborn Blog</a>. 개성과 적성 http://blog.whoborn.net/%ea%b0%9c%ec%84%b1%ea%b3%bc-%ec%a0%81%ec%84%b1/ choiyoung Sun, 17 May 2015 19:13:05 +0000 Whoborn Whoborn-Blog 개성 적성 후본 http://43.201.136.35/blog-whoborn-net/?p=603 <p>흔히들 우리는 어떤 개성을 가졌는지 생각해 봅니다. 획일적인 사람은 개성이 없는가 하면서요. 사실 그러한 것은 중요하지 않기도 합니다. 개성은 본연의 성질보다는 스타일에 가깝습니다. 우리는 적성으로 보이는 모습이 있다고 보나요? 사실 적성은 보이기보다는 가지고 있는 성질입니다. 개성은 보이는 형태에 더 가깝습니다. 개성은 발현된 형태로 보면 좋을듯합니다. 우리는 삶에서 많은 부분을 표현하며 살아옵니다. 그것에서 나타나는 본연의 성질이 개성이죠. 적성은 그래서 다른 겁니다. 누군가에 의존되지 않고 표현이 중요하지 않은 것 즉 그... <p>흔히들 우리는 어떤 개성을 가졌는지 생각해 봅니다.</p> <p>획일적인 사람은 개성이 없는가 하면서요.</p> <p>사실 그러한 것은 중요하지 않기도 합니다.</p>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photo-1416339698674-4f118dd3388b.jpe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4"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photo-1416339698674-4f118dd3388b.jpeg" alt="style" width="725" height="975"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photo-1416339698674-4f118dd3388b.jpeg 725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photo-1416339698674-4f118dd3388b-223x300.jpeg 223w" sizes="(max-width: 725px) 100vw, 725px" /></a></p> <p>개성은 본연의 성질보다는 스타일에 가깝습니다.</p> <p>우리는 적성으로 보이는 모습이 있다고 보나요?</p> <p>사실 적성은 보이기보다는 가지고 있는 성질입니다.</p> <p>개성은 보이는 형태에 더 가깝습니다.</p>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8649007674_a4db51c2fe_z.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9"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8649007674_a4db51c2fe_z.jpg" alt="표현" width="640" height="158"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8649007674_a4db51c2fe_z.jpg 64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8649007674_a4db51c2fe_z-300x74.jpg 300w" sizes="(max-width: 640px) 100vw, 640px" /></a></p> <p>개성은 발현된 형태로 보면 좋을듯합니다.</p> <p>우리는 삶에서 많은 부분을 표현하며 살아옵니다.</p> <p>그것에서 나타나는 본연의 성질이 개성이죠.</p> <p>적성은 그래서 다른 겁니다.</p> <p><a href="http://43.201.136.35/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2504310138_f7d3e1aec3_b.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613" src="http://43.201.136.35/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2504310138_f7d3e1aec3_b-1024x768.jpg" alt="tools" width="960" height="720"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2504310138_f7d3e1aec3_b.jpg 1024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2504310138_f7d3e1aec3_b-300x225.jpg 30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p>누군가에 의존되지 않고 표현이 중요하지 않은 것</p> <p>즉 그 나름의 성질, 기능이라 보면 됩니다.</p> <blockquote class="center"><strong>개성 있게 일한다.</strong> <strong>이 일이 적성이다.</strong></blockquote> <p>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질은 무엇이고 그것을 표현하는 형태는 어떤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p> <p>그러므로 이러한 것을 구분 지어서 바라봐야 합니다.</p> <p>혼동하지 말고요.</p> <p>&nbsp;</p>The post <a href="http://blog.whoborn.net/%ea%b0%9c%ec%84%b1%ea%b3%bc-%ec%a0%81%ec%84%b1/">개성과 적성</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blog.whoborn.net">Whoborn Blog</a>. 후본은 http://blog.whoborn.net/%ed%9b%84%eb%b3%b8%ec%9d%80/ choiyoung Sat, 09 May 2015 08:55:15 +0000 Whoborn Whoborn-Blog whoborn 교육후원 적성 행복 후본 http://43.201.136.35/blog-whoborn-net/?p=501 <p>후본은 적성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후본의 적성 솔루션은 단순히 적성을 찾아주는 것만이 아니라 그 활용에 대해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적성을 찾고 나아가 더욱 발전시켜 행복을 영위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성 솔루션을 기획 개발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후본은 글로벌 환경을 고민합니다. 저희 후본은 현재 중국 지사에 이어 미국 지사를 준비 중입니다. 대부분 프로젝트는 국내 및 해외 특허 등 지적 재산을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모든 분이 활용할 수 있게 오픈소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후본의 온라인 적... <p>후본은 적성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p> <p>후본의 적성 솔루션은 단순히 적성을 찾아주는 것만이 아니라 그 활용에 대해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적성을 찾고 나아가 더욱 발전시켜 행복을 영위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성 솔루션을 기획 개발 운영하는 회사입니다.</p> <p>후본은 글로벌 환경을 고민합니다.</p> <p><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503"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8jLdwLg6TLKIQfJcZgDb_Freedom_5-2-1024x674.jpg" alt="world" width="800" height="527"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8jLdwLg6TLKIQfJcZgDb_Freedom_5-2-1024x674.jpg 1024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8jLdwLg6TLKIQfJcZgDb_Freedom_5-2-300x197.jpg 3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8jLdwLg6TLKIQfJcZgDb_Freedom_5-2.jpg 190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저희 후본은 현재 중국 지사에 이어 미국 지사를 준비 중입니다. 대부분 프로젝트는 국내 및 해외 특허 등 지적 재산을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모든 분이 활용할 수 있게 오픈소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p> <p>후본의 온라인 적성 솔루션은 Web 환경을 기반으로 실험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공간인 후본 Office에서 여러 가지 환경과 실험을 진행 중입니다.</p> <p><a href="http://www.whoborn.net"><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502"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Whoborn.jpg" alt="Whoborn" width="800" height="593"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Whoborn.jpg 83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Whoborn-300x222.jpg 30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a></p> <p>그 중 대표적인 내용으로 교육 후원과 Open Office/후본 프로젝트를 운영 중입니다.</p> <p>교육 후원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려는 교육자의 적성을 확인하는 과정을 분석하여 지원하게 되었고 이러한 후원으로 좋은 기회가 소실되지 않기를 희망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p>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933882_539192439461867_332914349_n.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504"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933882_539192439461867_332914349_n.jpg" alt="행복한커피" width="800" height="600"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933882_539192439461867_332914349_n.jpg 96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933882_539192439461867_332914349_n-300x225.jpg 30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a></p> <p>실제 Descar 교육 브랜드는 이러한 교육 후원에서 만들어진 브랜드입니다. 처음에는 교육을 위한 후원에서 현재는 적성 찾기의 일환으로 내부 프로젝트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교육 브랜드가 아니라 적성과 행복을 영위하는 교육적 이상을 가진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습니다.</p> <p><a href="http://www.descar.net"><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 size-full wp-image-508 aligncenter"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descar_logo.png" alt="descar_logo" width="269" height="45" /></a></p> <p>또 다른 후본의 프로젝트로는 Realmake 브랜드가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적성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기획되었지만 실제로 Realmake는 적성을 활용하기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입니다. 현재도 많은 직종이 존재하고 많은 제품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제품을 만들고 생산하는 것은 개인생산(Personal Manufacturing) 환경으로 개인의 상상력과 적성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게 됩니다. 똑같은 제품이나 기능을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게 됩니다. 이러한 적성 입장의 구현을 위해 Realmake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p> <p><a href="http://www.realmake.net"><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 size-full wp-image-507 aligncenter"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logo-2.png" alt="Realmake_logo" width="219" height="89" /></a></p> <p>현재 공개된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검색, 번역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프로젝트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적성 찾기와 적성 활용이란 큰 틀에서 진행되는 점입니다. 또한, 그러한 프로젝트가 실질적인 적성의 세분화와 행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p>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5844032483_b61a328683_b.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06"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5844032483_b61a328683_b-683x1024.jpg" alt="infra" width="683" height="1024"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5844032483_b61a328683_b.jpg 683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5844032483_b61a328683_b-200x300.jpg 200w" sizes="(max-width: 683px) 100vw, 683px" /></a></p> <p>후본은 이러한 기반 환경을 구성하는 솔루션을 만들어 행복을 위한 인프라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둔 회사입니다.</p>The post <a href="http://blog.whoborn.net/%ed%9b%84%eb%b3%b8%ec%9d%80/">후본은</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blog.whoborn.net">Whoborn Blog</a>. 부스러기 사랑나눔회, 신월동 지역아동센터 옹달샘 후원 http://blog.whoborn.net/busrugy/ choiyoung Fri, 08 May 2015 05:58:07 +0000 Descar 데카르 부스러기 사랑나눔회 신월동 옹달샘 지역아동센터 http://43.201.136.35/blog-whoborn-net/?p=492 <p>부스러기 사랑나눔회 산하 신월동 지역아동센터 옹달샘 아이들에게 데카르 수학교구를 후원하였습니다.  민청심 센터장님께서 아이들이 수학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또한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활동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데카르 수학카드를 활용하면, 아이들의 수학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시네요. 후본의 배영식 대표님께서 데카르 수학카드의 원리를 센터장님과 간사님께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어요. 아주 진지하게 경청해 주셨어요. &#160; 아이들이 데카르 수학카드를 만져보고, 관찰하면서 수학의 원리를 쉽게 깨우치기 시작했어요. ... <p>부스러기 사랑나눔회 산하 신월동 지역아동센터 옹달샘 아이들에게 데카르 수학교구를 후원하였습니다.  민청심 센터장님께서 아이들이 수학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또한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활동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데카르 수학카드를 활용하면, 아이들의 수학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시네요.</p> <p>후본의 배영식 대표님께서 데카르 수학카드의 원리를 센터장님과 간사님께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어요. 아주 진지하게 경청해 주셨어요.</p>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IMG_5335.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494 size-large"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IMG_5335-1024x768.jpg" alt="IMG_5335" width="960" height="720"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IMG_5335-1024x768.jpg 1024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IMG_5335-300x225.jpg 30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p>&nbsp;</p> <p>아이들이 데카르 수학카드를 만져보고, 관찰하면서 수학의 원리를 쉽게 깨우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던 아이들도 어느덧 수학카드 게임에 몰두하기 시작했어요. 3팀으로 나눠서 아이들끼리 서로 문제를 내고, 답을 맞추면서 아주 즐거워 했어요.</p>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IMG_9146.jp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493 size-large"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5/IMG_9146-1024x768.jpg" alt="IMG_9146" width="960" height="720"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IMG_9146-1024x768.jpg 1024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IMG_9146-300x225.jpg 3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IMG_9146-400x300.jpg 4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5/IMG_9146-75x55.jpg 75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p>&nbsp;</p> <p>수학 문제집을 혼자 풀기 보다는 친구들과 함께 수학 게임을 하며, 즐겁게 공부하는 활동.. 지역아동센터 옹달샘에 어울리는 학습방법이겠지요. 관찰을 통해서 스스로 깨달을 때 나오는 소리.. &#8220;아~, 오호~&#8221; 수학을 이렇게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것이죠. 아이들 스스로 더 어려운 수준의 문제로 나아가는 모습을 봤어요. 아이들은 어른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성장하는 법이지요.</p> <p><iframe loading="lazy" width="960" height="540" src="https://www.youtube.com/embed/HPkfBmQiMSE?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nbsp;</p> <p>5월 7일. (주)후본 배영식 대표, 경희대 황명호 교수, 장기홍 데카르 교육연구소장,  (주)후본 최영 부장이 양천구 신월동 지역아동센터 옹달샘을 방문하여, 데카르 수학교구를 후원했습니다.</p>The post <a href="http://blog.whoborn.net/busrugy/">부스러기 사랑나눔회, 신월동 지역아동센터 옹달샘 후원</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blog.whoborn.net">Whoborn Blog</a>. 적성 http://blog.whoborn.net/%ec%a0%81%ec%84%b1/ choiyoung Sun, 26 Apr 2015 19:34:50 +0000 Whoborn Whoborn-Blog 적성 후본 http://43.201.136.35/blog-whoborn-net/?p=406 <p>후본은 적성을 찾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적성이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취미와 적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저는 많은 분들에게 적성과 취미의 차이를 묻습니다. 왠지 다들 아실 것 같아서 묻지만 반대로 정확히 모를까 생각해서 묻곤 하죠. 사전에는 이렇게 쓰여 있네요. 적성 適性 : (명사)    어떤 일에 알맞은 성질이나 적응 능력. 또는 그와 같은 소질이나 성격. 취미 趣味 : (명사)    1 .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2 . 아름다운 대상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힘.    3 . 감흥을 느... <div>후본은 적성을 찾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div> <div></div> <div>적성이 무엇이라 생각하세요?</div> <div>취미와 적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div> <div></div> <div><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 wp-image-409 aligncenter"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4/z7R1rjT6RhmZdqWbM5hg_R0001139-2-300x197.jpg" alt="z7R1rjT6RhmZdqWbM5hg_R0001139-2" width="401" height="263"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z7R1rjT6RhmZdqWbM5hg_R0001139-2-300x197.jpg 3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z7R1rjT6RhmZdqWbM5hg_R0001139-2-1024x674.jpg 1024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z7R1rjT6RhmZdqWbM5hg_R0001139-2.jpg 1900w" sizes="(max-width: 401px) 100vw, 401px" /></div> <div></div> <div>저는 많은 분들에게 적성과 취미의 차이를 묻습니다.</div> <div>왠지 다들 아실 것 같아서 묻지만 반대로 정확히 모를까 생각해서 묻곤 하죠.</div> <div></div> <div>사전에는 이렇게 쓰여 있네요.</div> <blockquote> <div>적성 適性 : (명사)</div> <div>   어떤 일에 알맞은 성질이나 적응 능력. 또는 그와 같은 소질이나 성격.</div> <div>취미 趣味 : (명사)</div> <div>   1 .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div> <div>   2 . 아름다운 대상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힘.</div> <div>   3 . 감흥을 느끼어 마음이 당기는 멋.</div> </blockquote> <div>분별이 쉬우시나요?</div> <div></div> <div><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 size-medium wp-image-407 aligncenter"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4/photo-1416339411116-62e1226aacd8-224x300.jpeg" alt="photo-1416339411116-62e1226aacd8" width="224" height="300"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photo-1416339411116-62e1226aacd8-224x300.jpeg 224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photo-1416339411116-62e1226aacd8-763x1024.jpeg 763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photo-1416339411116-62e1226aacd8.jpeg 1900w" sizes="(max-width: 224px) 100vw, 224px" /></div> <div></div> <div>전 이렇게 정의를 내려 드립니다.</div> <div></div> <blockquote> <div><strong>적성 : 하기 싫어도 잘하는 것</strong></div> <div><strong>취미 : 잘하지 못해도 하고 싶은 것</strong></div> <div></div> </blockquote> <div>어떠세요? 조금은 쉽지 않나요?</div> <div>그러면 하고 싶은 것을 아주 잘하면 그건 뭘까요?</div> <div>그건 당연히 적성이겠죠.</div> <div>적성이면서 취미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어요.</div> <div>하지만 그건 정말 미치광이가 아니라면 힘들 겁니다.</div> <div>어떻게 보면 행운일지도 모르죠.</div> <div></div> <div>우리는 자신을 찾고 싶습니다.</div> <div>하지만 자신을 찾기는 쉽지 않죠.</div> <div>그래서 사회에 적응하면서 개인의 적성에 맞는 일보다 특정 영역에 쓰이는 부품이 되곤 합니다.</div> <div></div> <div><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 wp-image-410 aligncenter"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4/sad-trees-300x205.jpg" alt="sad-trees" width="400" height="273"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sad-trees-300x205.jpg 3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sad-trees-1024x701.jpg 1024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sad-trees.jpg 190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div> <div></div> <div>그렇게 이용되어져 왔습니다.</div> <div>어느 순간 자신을 돌아보면 자신은 사라지고</div> <div>상처만이 남게 됩니다.</div> <div></div> <div><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 wp-image-411 aligncenter"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4/4ALUVYYlQLC004zkGhd9_Sunset-at-Windermere-300x205.jpg" alt="4ALUVYYlQLC004zkGhd9_Sunset at Windermere" width="400" height="273"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4ALUVYYlQLC004zkGhd9_Sunset-at-Windermere-300x205.jpg 3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4ALUVYYlQLC004zkGhd9_Sunset-at-Windermere-1024x701.jpg 1024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4ALUVYYlQLC004zkGhd9_Sunset-at-Windermere.jpg 190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div> <div></div> <div>자신을 잃어버린체 자신의 적성에서 멀어지게 됩니다.</div> <div>우리는 자신의 적성을 찾고 스스로 값진 열매를 수확해야 합니다.</div> <div></div> <div><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 wp-image-408 aligncenter"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4/photo-1423483641154-5411ec9c0ddf-300x205.jpeg" alt="photo-1423483641154-5411ec9c0ddf" width="400" height="273"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photo-1423483641154-5411ec9c0ddf-300x205.jpeg 30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photo-1423483641154-5411ec9c0ddf-1024x701.jpeg 1024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photo-1423483641154-5411ec9c0ddf.jpeg 190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div> <div></div> <div>그 열매는 다시 다음 세대로 이어질 겁니다.</div> <div>적성을 찾고 고유성을 인정받는 세상.</div> <div>경쟁이 아닌 상생과 발전이 있는 세상.</div> <div>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후본은 꿈꿉니다.</div> <div></div> <p>&nbsp;</p>The post <a href="http://blog.whoborn.net/%ec%a0%81%ec%84%b1/">적성</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blog.whoborn.net">Whoborn Blog</a>. 수학교육 현황과 관찰중심 수학 http://blog.whoborn.net/math_edu_innovation/ choiyoung Sun, 26 Apr 2015 07:30:20 +0000 Descar 교육 데카르 수포자 수학 http://43.201.136.35/blog-whoborn-net/?p=341 <p>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76.26%가 초등학교 저학년 이전에 수학 사교육을 시작합니다. 수학 교육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상당합니다. 그럼에도 48.01%가 수포자로 전락하고 맙니다.왜 이런 모순된 현상이 일어날까요? &#160; 초등수학에서는 86.73%가 사교육이 효과가 있다고 응답합니다. 그 이유는 초등학년에서는 강요된 학습의 효과가 좋은 점수라는 결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번 의존적인 학습에 길들여져 있으면, 스스로 헤어나오기가 힘들고, 중고등학교로 올라갈 수록 강요된 학습의 효과가 없기에 학습을 포기한 무... <p>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76.26%가 초등학교 저학년 이전에 수학 사교육을 시작합니다. 수학 교육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상당합니다. 그럼에도 48.01%가 수포자로 전락하고 맙니다.왜 이런 모순된 현상이 일어날까요?</p> <p><a href="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4/descar_infographic-1.png"><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5"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4/descar_infographic-1.png" alt="descar_infographic (1)" width="1017" height="1826"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descar_infographic-1.png 1017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descar_infographic-1-167x300.png 167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descar_infographic-1-570x1024.png 570w" sizes="(max-width: 1017px) 100vw, 1017px" /></a></p> <p>&nbsp;</p> <p>초등수학에서는 86.73%가 사교육이 효과가 있다고 응답합니다. 그 이유는 초등학년에서는 강요된 학습의 효과가 좋은 점수라는 결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번 의존적인 학습에 길들여져 있으면, 스스로 헤어나오기가 힘들고, 중고등학교로 올라갈 수록 강요된 학습의 효과가 없기에 학습을 포기한 무기력한 청소년이 늘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수포자입니다.</p> <p>초등학교 1학년 수학 반 평균 점수가 90점대에서 학년이 올라갈 수록 내려가다가 중학교 때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그 이후로도 수학 평균 성적은 지속적으로 떨어집니다.초등학생에게 반짝 나타나는 사교육 효과는 장기적으로는 거의 무의미할 정도로 수학 점수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학 사교육비 10만원이 증가하면 수학점수 1.5% ~ 1.6% 상승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p> <p>사교육 효과가 아무리 없다고 해도, 학교교육만 믿고 따라가기 어렵다고 합니다. 학생들의 수업 이해도를 조사한 결과 대다수의 학생이 학교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의 의견을 물어보니, 교육과정이 학생 특성을 무시하고 있고, 수업방식도 재미없다고 합니다. 일반고등학교 수학시간에 겨우 5명 정도만이 선생님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현실입니다.</p> <p>&#8216;입시제도도를 변경하자&#8217;, &#8216;수학 학습 분량을 줄이고, 난이도를 낮추자&#8217;는 주장을 하기 보다는 아이들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혁신해서 수포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아래의 원칙을 토대로 새로운 교육 방법을 7세 아동에서 초등 2학년 100명의 학생에게 6월간 적용해 보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관찰 중심의 수학 원칙]</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8211; 스스로 관찰하고, 깨닫는 순간을 되돌려 주는 교육<br /> –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혼자서도 이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식의 교육<br /> – 수학의 개념을 직관적이고 구체적인 이미지로 제시하여 이해력을 높이는 교육<br /> – 배우는 즐거움을 앗아가지 않는 교육</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실험에서 우리는 놀라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86%의 학생들이 2개월만에 분수개념까지 쉽게 깨우쳤습니다. 1에서 100까지의 수를 셀 수는 있지만 덧셈을 접해보지 못한 7세 아이 조차도 마이너스 개념과 문자식의 정리까지 원리를 이해했습니다. 곱셈의 개념도 모르고, 구구단을 외우지 않은 초등 1학년 학생도 곱셈을 이미지로 그리면서 곱셈은 물론 분수의개념도 1개월만에 이해했습니다. 95%의 학생이 수학이 재미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우리는 더 나아가 초등학생 수준에서도 아주 자연스럽게 미적분까지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 수준이면 1년 내에 수학의 고급 개념을 이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무리한 선행학습을 하자는 것이 아니고, 관찰 중심의 수학 원칙들을 적용하면 누구나 쉽게 개념을 익히고, 수학을 즐길 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어떻게 이런 것들이 가능할 수 있을까요?</p> <p><a href="http://blog.whoborn.net/2015/04/23/observation_math/"><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 wp-image-277 alignleft"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4/008.jpg" alt="008" width="196" height="196"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008.jpg 527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008-150x150.jpg 15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008-300x300.jpg 300w" sizes="(max-width: 196px) 100vw, 196px" /></a><a href="http://blog.whoborn.net/2015/04/23/observation_math/"><strong>관찰 중심의 수학 원리</strong></a><br /> 요약 : 스스로 관찰하고, 깨닫는 순간을 되돌려 주는 교육,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혼자서도 이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식의 교육, 수학의 개념을 직관적이고 구체적인 이미지로 제시하여 이해력을 높이는 교육, 배우는 즐거움을 앗아가지 않는 교육. 관찰 중심의 수학에서는 선생님이 말로 개념을 설명하기에 앞서, 학생 스스로 관찰을 하고, 관찰의 결과를 토대로 하여, 그 뒤에 숨어있는 수학적 원리를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손으로 만져보고, 눈으로 관찰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입니다.</p> <p>&nbsp;</p> <p>&nbsp;</p> <p>변화의 시작은 변할 수 있다는 꿈과 믿음에서 시작하는 것이고, 그 꿈과 믿음을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눌 때 비로소 성취되는 것이겠지요. 여러분도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p> <p>&nbsp;</p> <p><strong>관찰 중심의 수학 원리, 데카르 공식 페이지 : <a title="데카르 공식 페이지" href="http://www.descar.net" target="_blank">http://www.descar.net</a></strong></p> <p><a href="http://www.descar.kr/product/detail.html?product_no=28&amp;cate_no=1&amp;display_group=3"><img decoding="async"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33 size-full" src="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2015/04/blog_banner.jpg" alt="blog_banner" width="650" height="200" srcset="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blog_banner.jpg 650w, http://blog.whoborn.net/wp-content/uploads/sites/9/2015/04/blog_banner-300x92.jpg 300w" sizes="(max-width: 650px) 100vw, 650px" /></a></p> <p>&nbsp;</p>The post <a href="http://blog.whoborn.net/math_edu_innovation/">수학교육 현황과 관찰중심 수학</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blog.whoborn.net">Whoborn Blog</a>.